㈜신흥,국내 최초 플립연수회 치주비타민 시즌2 - 연조직 처치 편 세미나 성료
- 국내 최초 '플립러닝' 방식 이어온 치주비타민 세미나 … 시즌2에도 뜨거운 관심 보여
-실습 위주의 강연으로 임상에 직접적인 도움이 돼 … "실제 치주 수술과 같은 생동감"

(주)신흥의 '치주 비타민'세미나에서 시작된 변화의 바람이 여전히 뜨겁습니다.
작년부터 '치주비타민' 세미나에 도입한 '플립러닝 방식'이 바로 그 변화의 주역으로, 시즌 1만큼이나 높은 호응 속에서 지난 1월 20일(토) '국내 최초 플립 연수회 치주 비타민 시즌 2- 연조직 처치 편'이 서울 신흥연수센터에서 막을 내렸습니다.
'플립 러닝' 세미나란 강의 챕터별로 동영상과 온라인 교재가 세미나 전에 수강생들에게 배포되는 형식으로, 사전 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강의 시간에 보다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실습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세미나 시간 동안 마치 임상처럼 임해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데요. 이번 세미나 역시 박정철 교수(단국대학교병원 치주과), 임현창 교수(취리히대학 보철과 방문교수), 조인우 교수(단국대치과병원 치주과)가 연자로 나서 근단변위판막술, 치관연장술, 결체조직이식술, 유리치은이식술과 같은 '연조직 처치'에 대한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치아 모형과 돼지뼈를 활용해 실제 치주 수술을 하는 것과 동일하게 실습을 진행하여, 수강생들이 임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을 체득할 수 있었다는 것이 후문입니다.
참석자들은 '연조직 처치에 대한 세미나가 거의 없어 듣기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에 사전에 공부도 하고 실습도 충분히 해 볼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단순 이론보다도 실습을 통해 임상 테크닉을 많이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실습 시간이 끝나는 것이 아쉬웠다'라는 아쉬움을 드러낼 만큼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본 세미나의 저자인 박정철 교수의 저서인 '치주비타민'에 대한 관심도 뜨거웠습니다.
(주)신흥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주 비타민' 세미나 시리즈와 같이 '사전 동영상 학습 - 현장 강연과 실습 - 관련 도서'와 같은 연계 과정으로 학습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계속 이어 나갈 것' 이라며 '추후에도 지속적인 팔로우업으로 수강생들이 세미나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