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2018 샤인학술대회 엿보기
- ‘지식 그리고 경험!’ … 지식만큼이나 중요한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
- ‘개원가에서 궁금해 할 만한 시시콜콜한 궁금증까지 모두 담았다!
"지식만큼이나 경험도 중요합니다. 가지고 있는 지식을 기반으로, 임상에서 어떻게, 어떤 식으로 적용해야 할까를 고민하며 체득한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또한 평소 개원의들이 임상에서 늘 궁금해했지만,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던 분야의 강의도 샤인학술대회에서는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샤인학술대회 총괄 학술위원장으로서 샤인학술대회를 해마다 발전시켜온 성무경 위원장님(목동부부치과)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학술위원장을 연임하여 맡고 있는 성무경 위원장님은 이번 학술프로그램에도 자부심과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성무경 학술위원장님은 총 10명의 학술위원을 진두지휘하며 지난 5개월동안 샤인학술대회 준비를 이끌어왔습니다. 샤인학술대회에 한번 발걸음을 한 치과 의사선생님이라면 그 다음 해에도, 그 다음 다음 해에도 등록하게끔 만드는 학술 프로그램을 기획해온 장본인입니다.
매년 샤인학술대회의 특징은, 임상에서 어떻게, 어떤 식으로 적용해야 할까를 고민하면서 학술프로그램을 꾸민다는 것입니다. 강연 후 늘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것도 그 이유인데요. "'이런 것까지 물어봐도 될까 싶은 시시콜콜한 것들이라도 자유롭게 질문하며 궁금한 점들을 해결하고, 임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식 그리고 경험을 얻어가길 바란다'"며 당부했습니다.
이번 샤인학술대회의 강의는 기본에 충실한 내용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성 위원장님은 " 매일 하는 Practice와 관련된 강의와 재료 선택에 대한 강의를 추천한다"며 "매일 하기 때문에 기계적으로 반복해서 자칫하면 잊어버릴 수 있는 기본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다시 숙지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찾아주시는 선생님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
성 위원장님은 "알찬 내용을 전한다는 기쁨과 보람, 그리고 사명감도 큰 만큼, 시간을 내어 샤인학술대회를 찾아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하는 마음도 크다"며 이러한 마음에 알찬 학술 프로그램으로 보답하고자 하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그는 "학술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가진 학술위원들과 오랜 기간 준비해 왔습니다. 이번 샤인학술대회에서도 많은 의사 선생님들이 쉽고 재미있게 '지식 그리고 경험'을 얻어가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며 강연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