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신흥양지연수원 개관 1주년 기념식 행사 진행해
- 1년간 50여개 치과계 고객 방문··· 치과계 학술 발전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발돋움
- ‘SID명예의전당’ 제막식 진행돼

㈜신흥이 지난 11월 14일(월) ‘신흥양지연수원 개관 1주년 기념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개관한 신흥양지연수원의 개관 1주년을 기념하고, 그동안 신흥양지연수원을 애용해주신 치과계 구성원분들에 대한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신흥이 연수원을 통해 실현하고자 하는 가치와 취지 등을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기념식 행사는 지난 1년동안 신흥양지연수원을 이용한 총50여개의 각종 협회 및 단체, 학회 등 치과고객들의 사진이 담긴 영상을 함께 시청하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날 SID조직위원장으로 SID를 대한민국 대표 임플란트 심포지엄으로 탄생시킨 연세대학교치과병원 조규성 교수와 샤인학술대회 학술위원장이자 SID조직위원으로 활동 중인 성무경(목동부부치과) 원장이 외부 손님으로 참석하여 더욱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날 기념식에서 진행된 축사를 통해 조규성 교수는 “신흥의 철학에 맞게 많은 분들이 신흥양지연수원을 학문 교류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어 굉장히 뿌듯하고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특히 신흥은SID와 같이 뛰어난 학술대회와 더불어 연수원이라는 장소까지 갖춰 앞으로도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어지는 축사에서 성무경 원장은 “샤인학술대회를 맡고 있는 위원장으로서 회사에서 학문적인 부분에 이바지한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라며 “신흥양지연수원이 앞으로도 지금처럼 치과의사들이 기댈 수 있는 언덕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신흥양지연수원 1층 로비에 마련된 ‘SID명예의 전당’ 제막식 행사가 열려 더욱 의미 있는 기념식이 되었습니다.
SID(SHINHUNG IMPLANT DENTISTRY)2016 조직위원회의 사진으로 새 단장을 한 명예의 전당은 치과계 학술과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는 신흥양지연수원의 운영 취지에 가장 부합하는 공간으로서 연수원을 가장 잘 대표하는 상징입니다.
학습 및 단체 활동이 가능한 강의실부터 30여개의 숙소와 휴게실, 식당, 야외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야외 잔디밭까지 갖추고 있는 신흥양지연수원은 특히 2층에 치과의사 선생님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High Speed 핸드피스 실습이 가능한 실습실을 구비하며 신흥양지연수원을 찾아주시는 치과고객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신흥양지연수원은 지난 3월 A.T.C 임플란트연구회와 상주학술단체 조인식을 진행하여 활발한 학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흥양지연수원 교육 시설을 이용한 치과 고객분들은 “치과의사를 위한 최적의 장소”, “그 어떤 실습 공간에서보다 더욱 실습에 집중하여 연수를 받을 수 있었다”고 후기를 남긴 바 있습니다.
㈜신흥 관계자는 “앞으로 신흥양지연수원이 더욱더 많은 치과고객들이 마음껏 교류하고 학술적 발전을 꾀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신흥양지연수원은 지금처럼 치과계 교류의 허브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