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치주과, 신흥양지연수원에서 Pf.Casentini 초청 단국대 치주과 전공의 증례발표회 및 단주회 진행해
- 학술 세미나·전공의 수료 증례 발표회·워크숍 등 학술·회의·친목
한번에 다져- 동문 함께 모여 학술에 대해 논의하고 즐거운 워크숍 시간도 보내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과 치주과 동문모임인 단주회에서 주관한 ‘Paolo
Casentini 교수 초청 단국대 치주과 전공의 증례발표회’ 행사가 지난 2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신흥양지연수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3일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단순히 치과대학 워크숍으로만 진행된 것이 아니라 외국 연자를 초청한 세미나가 진행되고 전공의 수료 증례 발표회, 단주회 동문 행사 등 여러 가지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행사로서, 신흥양지연수원 내에서 이와 같은 일정들이 다채롭게 어우러져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19일에는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 워크숍이 진행되어 과 친목 도모 및 졸업을 앞둔 전공의들에게 감사패가 수여되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다음 날인 20일 Paolo Casentini 교수 초청 세미나를 비롯해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 전공의 수료 증례 발표회 및 단주회 정기총회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우선 첫 특강에는 박정철(단국대 치주과)교수가 ‘Periodontal risk assessment : tales of two cities’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고 이어 강대영(치주과 27기), 송민중(치주과 27기) 수련의가 전공의 수료 기념 증례발표를 진행했습니다.
특강 두 번째 시간에는 Paolo Casentini교수가 ‘How to achieve optimal esthetic results with implants combining different soft and hard tissues augmentation procedures’를 주제로 강연을 펼쳐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본 행사에서는 단국대학교 치주과 워크숍 모임은 물론 외국 연자를 초청한 강의에 이어 수련의들의 증례발표까지 이어져 학술과 친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알찬 행사가 되었다는 후문입니다.
행사에 참석한 단국대학교 치주과 관계자는 “학술활동과 친목도모, 숙박까지 가능한 신흥양지연수원에서 모든 걸 한 번에 다 진행할 수 있어 편리했다”며 “여러 동문들이 모여 한 장소에서 친목을 다지고 앞으로의 계획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