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윤 원장이 이끄는 ATC임플란트 연수회 성료
-오상윤 원장, “과학적 base 토대로 제대로 된 술식 익혀 실전에 적용 한다”
연수회 취지 밝혀
-새벽까지 이어지는 연수회에도 열기 후끈···디렉터
· 패컬티 · 연수생 상호 피드백도 활발
오상윤(아크로치과)원장님이 개최하는 ATC 임플란트 연수회가 지난 11월21일(토)부터
12월20일(일)까지 총 8회의 과정을 거쳐 신흥양지연수원에서 성공리에 진행되었습니다.
‘ATC’는 Approach Technique Concentration의 줄임말로, 10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된 국내의 몇 안 되는 임플란트 연수 프로그램이다. 오상윤 원장님이 디렉터로
총괄하고 있는 ATC 임플란트 연구회는 지난 10년간 1000여명에 가까운 연수생을 배출하는
기염을 토한 바 있습니다.
오상윤 원장님은 ATC 연수회만이 갖고 있는 특장점에 대해 “ATC라는 이름 안에 연수회의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며 “A는 Approach를 뜻하는데 과학적인 베이스를 토대로 진료에 필수적인 술식을 연구하여 임상에 접목할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과정을 뜻한다. T는 Technique, 이론 후 실습 과정이다. C는 Concentration으로 강한 집중력과 정신력이다. 아무리 좋은 술식을 배웠더라도 실습 과정에서 실전처럼 강한 집중력을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설명하며 ATC의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ATC 임플란트 연수회는 올해 지난 9월 처음으로 일본에서 ATC 6회과정 세미나가
개최되었으며 앙코르 강연 요청이 쇄도할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당시 일본 세미나에서는 일본의 수준급 선생님들이 참석하여 연수회를 함께 하였으며
ATC 임플란트 연수회에 많은 관심과 도전을 받았다는 후문입니다.
오 원장님은 “본 세미나는 철저하게 임상을 베이스로 접근하며 suture부터 제대로 알아야 성공적인 임상을 할 수 있다는 신념 하에 기본부터 심화과정까지 전 과정을 꼼꼼하게 다루어 정확한 임상 protocol을 정립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고 세미나의 취지에 대해 밝혔습니다.
이러한 오상윤 원장님의 신념 때문인지 ATC 임플란트 연수회는 이론 강연과 함께 바로 현장에서 실습을 통해 배운 것을 익히고 될 때까지 연수생들과 집중적으로 핸즈온을 진행하기 때문에 새벽까지 연수가 진행되는 것으로도 익히 정평이 나 있습니다.
ATC 연수회는 이처럼 새벽까지 이어지는 강도가 높은 연수회로 유명한데, 오 원장님은
이 점에 대해서 “ATC 연수회에서는 잘못된 부분은 바로 그 자리에서 뜯어고쳐 완성할
때까지 계속한다”고 강연 시간이 길어지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연수 전과 후의 참석자들 모습이 사뭇 다르다는 것이 ATC의 연수회의
특징입니다. 공들이는 만큼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세미나라는 것.
또한 이번
연수회에서는 디렉터 오상윤 원장님을 비롯해 김성언(부산 세종치과)원장님, 성기원(천안
미소그린치과)원장님, 정현준(연세힐치과)원장님이 패컬티로 참여해 연수생들이 실습을
도왔습니다.
오 원장님은 “ATC 패컬티들은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뛰어난 실력을 보유한 실력자들이다. 패컬티들 또한 ATC 연수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ATC basic course에서는 조를 나누어서 진행하는 조 실습에서 연수생들의 실습에 대해 스스로의 평가, 패컬티 피드백, 디렉터 피드백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잘못된 부분을 바로 고치고 여러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ATC 연수회에서는 디렉터인 오 원장님을 비롯해 세 명의 패컬티와 연수생들이 서로 끊임없이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잘못된 점을 고쳐나가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여 소통하는 세미나를 만들고 최상의 결과를 도출해 내기위해 노력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신흥양지연수원에서 진행된 이번 ATC 임플란트 연수회는 1회차부터 8회차까지의
커리큘럼이 진행되었으며, 임플란트와 관련된 기본부터 심화과정까지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Suture의 개념부터 단단히 익히고, 성공적인 GBR, 수술 접근 방법,
Bone Graft, Soft tissue management, Sinus Graft 등에 대해 배우고 바로 실습으로
익혀보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ATC 임플란트 연수회 장소였던 신흥양지연수원에
대해 오상윤 원장님은 “신흥양지연수원은 ATC 임플란트 연수회를 하기에 최적의
장소”라고 손꼽았습니다. 신흥양지연수원은 강의실과 실습실이 따로 분리되어 있어
이론과 실습에 각각 집중 할 수 있는 환경이다. 또한 숙박 시설이 겸비되어 있어
새벽까지 이어지는 본 연수회에 가장 최적화된 공간”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신흥양지연수원에 최근 새로 준공된 실습실에 1인 1 엔진과 1 kit가 구비되어 있어 실습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으며 연수생들이 보다 집중력을 갖고 실습에 임할 수 있는 환경 또한 구축되어 만족스러웠다”고 덧붙였습니다
추후 강연 계획에 대해서는 “ATC 연수회는 Advanced course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Advanced 수업을 듣기 전에 들을 수 있는 Basic 강연을 신흥과 논의하여 추진 할
것”이라며 “Basic 강연과 Advanced 강연이 구분된 강연이 아니라 서로 연결되는
강연”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오 원장님은 현재 SIS(SHINHUNG IMPLANT SYSTEM)로 다양한 임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증례는 향후 ATC 연수회에서 surgical approach의 scientific base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오 원장님은 SIS 임상에 대해 만족스러움을 표현하며 이를 통해 protocol을 정립하여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집중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ATC 연수회의 근본적인 목적은 과학적인 베이스를 통해 surgical technique을
향상시키고 연수회를 통해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결과적으로 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insight를 함양하는 것이라고 밝힌 오상윤 원장님.
끝으로 오 원장님은 “이번
ATC 임플란트 연수회가 최고의, 최적의 시설인 신흥양지연수원에서 시작하는 연수회로서
ATC 연수회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 같다”며 굉장히 고무되어 있다는 심경을 전했습니다.
또한 향후 계획에 대해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10년간 ATC 임플란트 연수회를 진행하면서 한국 선생님들의 실력이 해외 선생님들과 견주어 봐도 뒤지지 않을 만큼 뛰어나다고 생각했다”며 “ATC 임플란트 연수회가 국내 임플란트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여 대한민국 임플란트의 수준을 최고로 높이고, 전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오상윤 원장이 이끄는 ATC 임플란트 연수회의 귀추가 주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