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구기태 교수 초청 Peri-implantitis 연수회 성료
-강의와 실습으로 정복하는 임플란트 주위염
-임상에 응용 가능한 내용
꼼꼼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돼
지난 5월 16일(토) 서울 신흥연수센터에서 진행된 ‘구기태 교수 초청 신흥 Peri-implantitis 연수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본 연수회는 ㈜신흥에서 지난 2014년 1월 “구기태 교수 초청 Peri-implantitis Treatment Table Clinic” 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이후 1년여만에 진행된 세미나로 시작 초기단계부터 입소문만으도 이미 개원가에서 등록문의가 이어질 정도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은 행사였습니다.
그 명성에 걸맞게 이번 세미나에서도 임플란트 주위염에 대한 강연과 실습을 통해 실제 임상에서 응용 가능한 핵심 노하우를 전수해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왜 Peri-implantitis 환자를 치료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시작된 구기태 교수님의 강연에서는 Peri-implantitis 치료를 해야 하는 근본적 이유에 대해 알아본 뒤 임플란트 주위염에 대한 학술적, 임상적개념과 실제 임상에서의 대응방법에 대해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Peri-implantitis 의 치료에 있어서 수술적 접근 방법의 필요성에 대해 정의하며 실제 치료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Flap surgery와 Bone graft 등을 이용한 다양한 임플란트 주위염 극복과 유지 및 관리법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구기태 교수님의 강연과 함께 박준석(에스플란트치과)원장님의 ‘Peri-implantitis 치료의 보험청구’ 특강도 이루어졌는데, 단순히 임플란트 주위염 치료뿐만 아니라 실제 보험청구에 대한 노하우 또한 전달하여 개원가의 눈높이에서 꼭 필요한 정보들을 알려주는 시간이 되었다는 평입니다.
아울러 이어진 실습 시간에는 Peri-implantitis의 Non-surgical 치료법, 오염된 표면 소독 방법, Flap surgery 및 pocket 감소 방법, 골이식을 동반한 수술 방법 등 실제적인 치료 방법을 독자적으로 개발된 periimplantitis 실습 model에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참석자들은 실제 환자들에게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임상 노하우를 얻을 수 있었을 뿐 아니라 실제 모델을 통해 그 효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차별화된 실습이 연계되어 있어 매우 좋았다며 evidence based 강연이 큰 도움이 되었다는 호평으로 이번 세미나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
㈜신흥은 세미나 개최 한 달 전부터 등록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이번 연수회에 큰 관심을 보여주신 원장님들의 요청에 부응하여 빠른 시일 내에 차기 연수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연수회에 대한 공지나 일정은 덴탈세미나(www.dentalseminar.co.kr)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