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원장 ‘신흥 임플란트 연수회’ 기본 마스터 과정
-단기간에 끝내는 임플란트 핵심정리
-개원의 멘토가 들려주는 성공적인
노하우 전수
-매 회차 실습 과정 큰 기대

김도영 원장님이 진행하는 ‘신흥 임플란트 연수회’ 기본 마스터 과정이 오는 16일부터 새롭게 시작됩니다.
‘신흥 임플란트 연수회’ 기본 마스터 과정은 단 4 회의 코스만으로 술 전 계획 및 준비 과정부터 술 후 관리 및 환자 상담까지 임플란트 수술 전 과정의 핵심만을 쏙쏙 뽑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해준다는 입소문이 나 있어 매번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한 각 지역별로 임상가들 사이에서 실력을 인정 받고 있는 개원의를 연자로 초청하여 연수회를 진행함으로써, 좀 더 실제적인 임플란트 시술 노하우를 전수해 줄 수 있음은 물론 연수회 수료 후에도 가까운 곳에서 든든한 멘토가 될 수 있도록 하여 더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3월 16일부터 시작되는 서울지역 ‘신흥 임플란트 연수회’는 김&전치과 김도영 원장님이 연자로 나서, 연수회 과정에서뿐 아니라 종료 후에도 환자 상담 및 진료 시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멘토가 되어줄 예정입니다.
김도영 원장님은 임플란트 및 치주 분야에서 활발하게 강연 및 저술 활동을 펼치며 자타가 공인하는 임플란트계의 대표 연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보다 쉽고 편하게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테크닉’을 위주로,다양한 증례들을 통해 현실적이고 보편적인 임상팁을 세분화하여 꼼꼼하게 짚어주는 강연 방식이 항상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연수회에서도 개원의 입장에서 수술에서 보철까지 환자 진료 시 실제 부딪히게 되는 여러 문제점과 그 해결 방법을 명쾌하게 제시해 줄 예정으로, 처음으로 임플란트를 시작하거나 기본부터 다시 연마하고 싶은 임상의라면 특히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3월 16일(토)을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단기간에 임플란트를 마스터 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짜여 있으며, 각 회수 마다 실습 시간을 별도로 두어 그 날 배운 내용은 직접 실습을 통해 바로 익혀 돌아갈 수 있도록 하여 더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연수회 첫날은 Diagnosis & Treatment Planning부터 해부학적 고려사항과 Radiographic & surgical stent에 대해 강의하며, 실습 시간에는 Panorama tracing과 Surgical stent를 위한 모형 제작을 다뤄봅니다.
두 번째 시간인 3월 17일(일)에는 Clinical treatment planning과 Site preparation(drilling) & implant placement에 대해 살펴보고, 이어 Surgical stent 제작과 임플란트 식립과 봉합을 Dentiform에 직접 실습해 봅니다.
3월 30일(토) 세 번째 시간에는 임플란트 수술 과정에서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실수 및 여러 Complication과 Second surgery, Flap design & suture 테크닉에 대해서 배워 보며, 전 시간에 이어 Dentiform에 임플란트 식립 및 봉합을 직접 실습해 볼 예정입니다.
마지막 시간인 3월 31일(일)에는 임플란트 보철물의 종류와 임플란트 보철 시 고려사항, 인상채득 방법, 상황에 맞는 임플란트 시스템 선택 요령에 대해 배우고 바로 이어 직접 인상채득과 모형제작을 실습하게 됩니다.
연수회 등록 인원은 15명 한정이며, 등록비 및 실습비는 각 50만원입니다. 자세한 문의는 080-819-2261로 하면 됩니다.
한편, ‘신흥 임플란트 연수회’ 기본 마스터 과정 부산 세미나는 세인트치과 조승헌 원장님의 진행으로 오는 4월 20일(토)~21일(일), 27일(토)~28일(일) 총4회 과정으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