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보험청구프로그램 ‘i-pro’ 출시
-제대로 관리하고! 제대로 청구하자!
-월사용료 3년 무상, 보험 전문가 콜센터
운영
-전문가가 만들고, 전문가가 관리해 드립니다~
-구강카메라에서 X-ray까지
이미지 뷰 통합관리!

㈜신흥이 ‘제대로 관리하고, 제대로 청구하자’란 슬로건을 내걸고 가장 진화된 보험청구 통합시스템 ‘i-pro’를 선보여 개원가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i-pro’는 개발 단계에서부터 건강보험 전문가로 구성된 10人의 패컬티 위원이 뭉쳐 일선 치과에서 꼭 필요한 기능과 서비스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개념의 보험청구 통합시스템을 만들어내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보험청구 전문가, 치과의사, 교수,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치과위생사 등으로 구성된 10人의 패컬티 위원은 개발 과정에 깊숙하게 참여했을 뿐 아니라 지속적인 프로그램 업데이트와 패컬티 게시판을 통한 보험 자문 활동도 계속해서 지원하게 된다.
또한 치과보험 전문가와 연결되는 원격지원 콜센터도 상시 운영하여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험청구를 하다 궁금한 점이 있을 때는 언제든 콜 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A/S 차원을 넘어 청구프로그램 활용법은 물론 보험청구에 관한 일반적인 내용 상담이 가능하여 개원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i-pro’의 또 다른 큰 특징 중 하나는 기존의 보험청구 프로그램과 달리 이미지 뷰를 통합관리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구강카메라, 파노라마 X-ray, 디지털카메라 등의 디지털 영상을 여러 장비마다 각 각의 뷰어로 열어 보아야 하는 불편함에서 벗어나 ‘i-pro’ 하나로 통합관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는 국내 모든 디지털 장비를 통합하는 유일한 영상 촬영 뷰어 Dentian2가 탑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환자별 모든 종류의 이미지를 통합 관리하여 환자 상담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상담 앨범 및 환자별 개인 앨범 기능도 구축되어 편리함을 더했다.
또한 ‘i-pro’는 실제 보험청구를 담당하고 있는 전문가 패컬티 운영과 신흥만의 기술력으로 고객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세부적인 기능도 추가하여 눈길을 끈다.
임플란트 표시, 발치 표시 등 환자별로 치아상태를 저장할 수 있어 편리하며, CID 수신 팝업에서 고객정보를 One-Click으로 조회 가능하고, 기본적인 환자 정보가 어느 창에서나 보여 빠르고 정확하게 고객응대가 가능하다.
C/A와 B/A도 구분하여 관리하여 예약부도 환자를 더 세밀하게 예측관리할 수 있으며, 한 화면에서 고객 예약과 리콜을 통합관리하여 중복하여 SNS 문자 메시지가 발송되는 오류를 사전에 막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성별, 연령, 성향, 원장님 지인 등 특이사항 등에 따른 내원 환자의 특성이 보다 세밀하게 관리되며, 이에 따른 통계는 물론, 기공물 관리나 재료 관리 등 치과에서 그때그때 필요한 주제별, 관점별로 맞춤형 통계를 분석해 볼 수도 있다.
일별로 수납, 결산이 가능해 정확한 수입관리가 가능하고 카드단말기와 연동 시 본인부담금이 정산되고 또 다시 카드단말기에 금액을 입력하고 결제하는 단계가 생략되어 프로그램에서 곧바로 환자 서명으로 카드결제가 가능하여 더욱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i-pro’가 주목 받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신흥만의 파격적인 혜택에 있다. 현재 대부분의 청구프로그램이 월 2만2천원 가량의 사용료를 지불하고 있는 것과 달리, ‘i-pro’는 3년간 월 사용료가 무료이다. 3년 동안 약 80만원에 달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초기 설치비도 무료며, 현재 다른 청구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다면, 기존 데이터 이관 작업도 무료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설치를 희망하는 치과에는 치과 업무 종료 후 치과를 방문하여 설치하고, 실질적으로 처음 사용하는 첫 날에는 직원이 직접 치과에 상주하여 만 1일간 기본적인 청구방법 등에 대한 일대일 교육을 진행하여 완벽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어서 개원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신흥은 ‘i-pro’ 출시에 맞춰 ‘i-pro를 활용한 보험청구 제대로 하기’란 주제로초청 특강, 이론/실습, 국비환급 과정 등 다양한 보험청구 세미나도 준비해 놓고 있다. 새로운 청구프로그램과 함께 보험청구 교육도 철저하게 갖춰져 보험청구 업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